군대에서도 축구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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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구/친척들에게 전화하면 축구에 대한 이야기는 변함없이 계속된다.
사회에서는 대한민국이 축구경기하는 날에는 친구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마시면서 축구를 시청하지만 군대에서는 치킨과 맥주는 면회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이야기이고, 부대내에 있는 PX에서 구입할 수 있는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면서 시청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그렇지만! 

군대에서는 전우들과 함께 TV를 시청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축구를 시청할 때 만큼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되고, 선임과 후임이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참고로 필자는 실제로 축구에 참여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TV를 시청하는 것은 매우 좋아한다.

군대에서는…! 

군대에서 제한되는 것이 많기는 하지만 PX에서 구입할 수 있는 과자와 음료수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에는 1만원정도의 과자와 음료수 1.5L 2병만 구입하여도 내무실 인원 모두가 웃으면서 축구 경기를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보장한다.
참고로 알려주는 것이 있다면 군대에서는 맛보다는 양을 조금 더 우선시 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필자의 경우에도 맛보다는 양을 조금 더 우선시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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