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이등병 생활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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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군대에 입대해야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 입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2010년 02월에 군입대하여 올해 8월에 드디어 일병으로 진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하는 과정에서 진급누락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등병 생활을 마치고 나니…

• 선임들을 대하는 방법 : 기분 맞춰주기...
• 실수할 때 대처하는 방법 : 무조건 죄송하다고 말하지말고 실수할 일 없게하기.
• 선임들에게 혼날 때 대처하는 방법 : 혼 안나게하기...

군대 생활을 해보신 분이라면 알고 계시겠지만, 이등병 생활은 어느 누구 할 것없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필자는 이등병 생활을 하면서 배운 것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선임들은 나보다 군생활을 더욱 더 많이 했기 때문에 대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내가 나중에 후임들에게 대접받기 위해서 지금은 고개를 숙이고 지낸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조금 더 쉬울 것 같습니다. 1년 고생하면 나머지 1년은 조금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위병 및 불침번 근무

이등병 생활을 할 때 밤에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위병 및 불침번 근무를 서는 것이 가장 힘이들 것 입니다. 더불어서, 그 전날 훈련을 한 경우에는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이 더욱 더 힘이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대에서 제공하는 2주간의 적응기간만 지나면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을 것 입니다.

이등병 생활의 노하우!

필자가 이등병 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군생활 노하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1. 선임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2. 혼이 났다고 해서 기죽어 있지 말라!
3. 행동할 때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라!
4. 군대에서 말하는 것은 다나 까로 끝나야 한다.
5. 선임의 얼굴을 쳐다보며 말하라!
6. 상급자가 웃긴다고 해서 함부로 웃지마라! (특히, 혼날 때 웃지말라!)
7. 목소리를 크게 내라! (작게 내면 혼난다!)

참고로 당신에게 후임병이 생긴다면 선임들의 마음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조금만 더 있으면 전역을 하게 될 것이고 사회인으로 사회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만 하면 자다가도 눈이 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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