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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5(A1429) 사용기

 필자가 지난 7일 출시된 아이폰5(iPhone5)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필자가 작성하는 사용기는 필자의 위주로 작성이 되었지만, 제품을 구매하시기전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만을 담고 있으므로 제품을 사용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잘못 기재된 사항은 댓글 또는 이메일(webmaster@jnstory.net)으로 알려주시면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5 공식홈페이지에 게시된 소개 동영상


 한국 애플 홈페이지에 게시된 iPhone5(아이폰5)의 공식 소개동영상을 이 포스트에 첨부합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애플社의 iPhone5(아이폰5)의 장점을 매우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장점에 대해서만 표기하고 있으므로 제품소개 정도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애플社의 iPhone 시리즈의 광고는 화려하고 독창적입니다.


LTE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아이폰


 애플社에서 지난 7일 국내에 출시한 아이폰5는 LTE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최초의 애플社의 스마트폰입니다.
 초고속 LTE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웹서핑, 콘텐츠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등과 같은 작업들이 빛과 같은 속도로 빨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애플社에서 출시한 아이폰5(iPhone5)는 한국의 SK텔레콤에서 운영중인 멀티캐리어 서비스는 지원하고 있지만, HD Voice와 같은 LTE부가서비스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음성통화는 3G망을 이용하고, 데이터통신만 LTE망을 이용하여 서비스됩니다.
· 한국에 정식출시된 A1429 GSM는 LTE Band 1/3/5 대역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새창)을 참고하세요.
· 아이폰5(iPhone5)의 멀티캐리어 서비스는 SK텔레콤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LTE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LTE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이폰5의 패키지 상자

 아이폰5(iPhone5)의 패키지 상자는 다른 제조회사의 패키지와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5의 화이트 패키지의 전면에는 해당 제품이 흰색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폰5(iPhone5)의 흰색 제품의 이미지가 표시되어 있으며, 검정색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 흰색 아이폰이 아닌 검정색 아이폰5(iPhone5)의 이미지가 표시되어 있을 것입니다. 후면에는 제품의 용량을 포함하여 내용물구성과 각종 주의사항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이폰5의 구성품

△ 사용자 패키지

△ 새로운 이어팟

△ Lightning USB케이블

△ USB 전원어댑터

 아이폰5의 패키지 상자를 개봉하시면 가장 먼저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5(iPhone5)를 만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상자에서 아이폰5(iPhone5)를 고정하고 있는 판넬을 치우시면, 작은 종이로 패키지된 상자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곳에 SIM카드를 삽입하거나 제거할 때 사용하는 핀과 한글로 작성된 빠른 시작가이드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 구성품은 리모컨과 마이크가 장착된 이어팟과 Lightning USB케이블과 USB 전원어댑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소 비싼가격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패키지는 매우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플의 패키지에 포함된 애플社의 스티커는 어느 곳에 붙여도 아담하고 이쁜 모습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Nano USIM

 SK텔레콤에서 판매하는 Nano USIM의 카드에는 자동차의 번호알림판으로 재활용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 첨부된 사진은 일반USIM, MicroUSIM, NanoUSIM의 크기를 비교한 사진이며, 사진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듯이 현저하게 작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NanoUSIM이라고해서 엄청나게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으며, 2012년 12월현재까지 NanoUSIM은 애플社의 아이폰5(iPhone5)에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부 대리점에서는 NanoUSIM이 아닌 MicroUSIM을 컷팅하여 제공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컷팅을하여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아이폰5(iPhone5)를 사용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Lightning 커넥터

 애플 아이폰5(iPhone5)에 새롭게 적용된 Lightning 커넥터는 기존의 애플社의 휴대용 장치에서 동기화를 위해 사용하던 30핀 커넥터에 비해서 현저하게 작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방향의 구분이없기 때문에 케이블을 반대로 연결하는 일은 절대로 발생할 수 없는 구조로 제작되었습니다. 만약, 기존의 30핀 커넥터용 악세서리를 사용해야하는 경우에는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Lightning-30핀 어댑터(새창)을 사용하시면 기존의 악세서리를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Lightning 악세서리를 이용하면 기존의 30핀용 악세서리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변환 어댑터가 다소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아이폰5의 독특한 이어팟 패키지


 아이폰5(iPhone5) 구매시 패키지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이어팟 패키지는 귀에 오랜시간동안 착용하고 있어도 부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휴대시 이어폰이 꼬이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이어폰 케이스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았었습니다. 이어폰의 음질은 필자가 몇달전에 LG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구입한 옵티머스G의 이어폰은 쿼드비츠와는 전혀 다른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독특하고 안정된 이어폰의 성능을 원한다면 아이폰5(iPhone5)의 이어팟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입니다.
 필자는 실제로 해당 동영상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몇가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실제로 오랜시간동안 귀에 이어팟을 착용하고 있어도 부담이 되지 않았으며, 귀에서 빠지거나 하는 현상을 겪지 못하였습니다.


 

아이폰5의 디자인


△ 전면(센서,전면카메라,버튼)

△ 후면(후면카메라, LED, 동영상 촬영용 마이크)

△ 상단(전원버튼)

△ 하단(스피커,Lightning,이어팟)

△ 왼쪽(모드설정,볼륨)

△ NanoUSIM 슬롯

 지난 7일 한국에 출시된 아이폰5(iPhone5)의 디자인은 이전 제품과 큰 차이점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이폰5는 알루미늄 일체형 바디를 적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더욱 더 튼튼해보이고, 색감으로 인해서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긁힘이나 흠집에 약하다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전면과 후면은 다른 제조회사와 큰 차이가 없지만, 버튼의 최소화로 심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곳은 애플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단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기존에 상단에 위치하고 있던 이어팟의 단자가 하단으로 옮겨진 부분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필자의 경우에는 별다른 불만없이 사용중입니다.
 아이폰5(iPhone5)에 적용된 알루미늄 일체형 바디는 실제로 긁힘이나 흠집에 약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전용케이스(슈피겐SGP, 벨킨, 포레스트그린등)의 사용을 권장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원래의 디자인을 유지하고 싶다면 범퍼케이스의 사용을 권한다.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아이폰5(iPhone5)에는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였습니다.
 화면의 비율은 9:16으로 와이드 비율을 사용하는 HD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매우 적합하며, 해상도는 기존제품에서 새로 해상도만 길어진 640x113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들이 호환이 되지 않아서 검정색 레터박스로 표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애플리케이션의 제작자(또는 제조사)가 해결해주지 않으면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폰(iPhone5)에서 꽉찬 화면으로 이용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에서 지원기기를 확인할 때 하단의 '아이폰5에 최적화'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문구가 기재되어 있지 않다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5의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갤럭시S3와 디자인 비교
 필자가 아이폰5(iPhone5)를 구입하기전까지 사용하던 갤럭시S3 LTE와 간단한 디자인비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진으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아이폰5(iPhone5)에 적용된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갤럭시S3에 적용된 4.8인치 아몰레드 액정은 엄청난 크기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아몰레드 액정과는 다소 심한 밝기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혹시나 싶은 노파심에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두 제품모두 화면밝기를 최대로 설정하였고, 절전모드/자동밝기등의 기능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이외에 촬영된 사진도 참고하시면 제품구입시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항상, 인터넷 동호회에서 아몰레드와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비교라는 사진들에 항상 무반응으로 대처를 했었는데, 막상 실제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경험해보니 일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사용하지 못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확실히 선명하고 밝습니다!


아이폰5의 파노라마 iSight 카메라

IMG_0045.rar 첨부된 사진은 아이폰5(iPhone5)의 파노라마 iSight 카메라를 이용하여 촬영된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상당히 넓은 영역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으며, 야외에서 풍경을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겨울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야외에서 촬영하지 못한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하단에 첨부된 압축파일은 아이폰5(iPhone5)로 촬영된 파노라마 사진의 원본입니다.
 야외에서 촬영하지 않았고, 이 사용기 작성을 위해서 처음사용한 것이라서 기능의 사용은 매우어색합니다...


아이폰5의 애플리케이션

 아이폰5(iPhone5)에는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으며, 자원만 낭비하던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은 강제가 아닌 선택적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원할 때만 설치하고 필요하지 않을때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5(iPhone5)의 애플리케이션은 iOS에는 모두 유사합니다. 이런 이유로 직접 캡쳐사진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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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준용 2013.01.29 12: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아이폰5에 호환안되는 앱을 강제로 안드로이드폰같이 세로로 늘려서 쓰는것은 불가능한지요???

    • Favicon of http://jnstory.net 조남식 2013.01.30 18:42 신고  수정/삭제

      아직 아이폰5 해상도에 호환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강제로 늘려서 사용하는 기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ㅠㅠ 애플리케이션의 제작자가 아이폰5 해상도에 호환해주는 방법말고는 없는 듯 합니다.

  2. 고민되네 2013.02.03 07: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5 살려고 블로그 검색하다가 들어왔네요... 액정커진거 말고는 별다른게 없는듯함... 참고로 저는 4s사용자입니다

    • Favicon of http://jnstory.net 조남식 2013.02.04 08:12 신고  수정/삭제

      클리앙의 아이포니앙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4S는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지인분들의 말에 의하면 아이폰5가 조금 더 빠르고 사용이 쾌적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3. Indu_93 2013.05.27 00: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식님 아이폰5를 구매한지 세달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뭘 몰라서 지대로 쓰지를 못하네요
    아이폰 추천앱 좀 알려주세요

    • Favicon of http://jnstory.net 조남식 2013.05.27 23:55 신고  수정/삭제

      작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도움이 될지 몰라서 첨부합니다.
      => http://jnstory.net/1860

      개인적으로 앱을 추천받기보다는 직접 사용해보고 만족스러운 것을 선택하시는 것이 갑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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