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모르는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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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으로 기사를 읽다보니 ‘요즘 아이들이 모르는 버튼?‘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고 포스트 작성합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3.5인치 플로피 디스켓에 많은 양의 문서를 저장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을 것 입니다. 필자의 경우에도 초등학교를 다닐때는 플로피 디스켓에 고전게임을 저장하여 제 컴퓨터에 옮겨와서 이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플로피 디스켓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레코더, USB메모리의 가격이 매우 저렴해졌고 고용량화되면서 플로피 디스켓은 종적을 감추게 되엇습니다.
오히려, 작은 USB메모리에 플로피 디스켓(1.44MB)보다 많은 양의 데이터(1GB,2GB,4GB등등)을 저장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온 것 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보급량이 많아져서 클라우드라는 인터넷 저장공간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에도 USB메모리보다는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플로피 디스켓의 추억…

초등학교를 다닐 때 필자의 집에는 프린터가 없었습니다.
숙제를 한글97로 작성한 후 디스켓에 저장을하여 친구집에서 프린터를 하려고 했는데 파일이 손상되어 열리지 않았던 경험이 수차례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 경험은 플로피 디스켓을 사용했던 사람들은 한번 쯤은 겪었을 것입니다. 내구성이 약하기는 했지만 당시에는 유일하게 저렴한 저장매체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애용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종적을 감춘 저장매체 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아직 플로피 디스켓은 유용합니다.

일부 구형 PC에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플로피 디스켓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귀하의 컴퓨터에 플로피 디스켓 드라이버(FDD)가 없다면 아래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가상화 FDD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Snoopy Ghost등은 가상화 FDD를 통하여 작동됩니다. 만약, 귀하에게 적합한 가상화 FDD를 사용해보고 싶다면 VirtualFDD(가상FDD)를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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