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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 (네오스타일 4.0 살펴보기)

 필자가 현재 사용중인 기가바이트社의 GB-P100은 네오스타일 3.5가 번들로 제공되는 PDA폰입니다.
 번들로 제공된 네오스타일 4.0은 쌍자음/엔터/스페이스를 입력하는 키가 너무 작아서 사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최근에 출시된 네오스타일 4.0은 기존의 네오스타일 3.5에서 불편하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해결되었습니다.

PDA에 네오스타일 4.0 설치하기

 네오스타일 4.0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연결된 PC와 액티브 싱크가 가능한 PDA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참고로 네오스타일 4.0은 아직 영문 운영체제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영문 운영체제를 사용중이신 분께서는 과감하게 포기하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의 설치과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 PC에서 설치중인 화면 (작은 사진으로 PDA화면) PC와 싱크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네오스타일 4.0의 설치 프로그램을 PC상에서 실행하면 자동으로 나머지 단계를 진행합니다.

▲ 모바일 기기 인증 모바일 기기인증은 네오스타일 홈페이지에 가입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통하여 인증을 진행하게 됩니다. 네오스타일 4.0을 구입하기 위하여 회원가입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시면 됩니다.

네오스타일 4.0 설정


 네오스타일로 4.0의 설정화면을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오스타일로 3.5 [특수]탭
기존의 3.5탭에서 볼 수 있던
특수탭이 사라졌습니다.

 네오스타일로 4.0에서는 기존의 3.5에서 보이던 [특수]탭이 사라졌습니다.
 네오스타일로 3.5에서는 특수탭이 없으면 특수키를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특스키의 비중이 매우 높았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으로 이동하는 버튼(▶)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서 누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네오스타일로 4.0은 3.5에서 문제시 되었던 부분들을 대부분 개선하였기 때문에 특수탭의 필요성은 없는 편이었고, 그런 사유에서 없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특수 키보드 탭은 없애더라도, 특수문자 키보드 선택 사용 항목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네오스타일로 4.0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보드 크기 조절방법


1단계

2단계

3단계


 네오스타일 4.0의 키보드는 크기 조절이 3단계(크게/보통/작게)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크기 조절은 첨부된 캡쳐사진의 화살표 방향으로 드래그해주시면 되며, 다시 들리기 위해서는 반대로 드래그를 해주시면 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2단계로 설정하여 사용중입니다.


네오스타일 4.0 사용해보니...

▲ 캡쳐1 (18키)

▲ 캡쳐2

▲ 캡쳐3 (15키)


 네오스타일로 4.0에서는 드래그 방식을 통한 입력방식 변경 환경을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 18키 입력방식(캡쳐1)15키 입력방식(캡쳐3)을 지원합니다.
 캡쳐2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쌍자음(ㄲ)을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 15키 입력방식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다시 18키 방식이 필요하다면 다시 한번 쌍자음(ㄲ)을 오른쪽으로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캡쳐4

캡쳐5


 또한 12라고 적혀있는 숫자키(캡쳐4)를 누르면 드레그 가능한 메뉴(캡쳐5)가 나타납니다.
 순서대로 적자면, 숫자버튼 / 한자 / 영어 / 특수문자 / 설정 메뉴대로 나타나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캡쳐6

캡쳐7


 숫자키는 캡쳐6과 같이 크게 출력되어 입력하기 편리합니다.
 숫자키 화면은 별도로 구성된 화면이기 때문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빈 공간(캡쳐7)을 터치하시면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캡쳐8

캡쳐9

캡쳐10


 영어 자판은 한글 입력방식에서 제공되던 18키와 15키 입력방식이 아닌, 쿼티 입력방식과 3x3키를 사용하였습니다.
 대문자/소문자의 변환은 A/a키를 터치하시면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캡쳐를 참조하여주십시요.)


 또한 쿼티자판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용자를 위하여 3x3 배열의 입력기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3x3 배열의 입력기는 A/a키를 오른쪽으로 드래그하시면 사용이 가능하며, 영문 입력도 드래그를 통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특수 문자키는 총 5페이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네오스타일 3.5에서 제공되던 복사/붙여넣기/자르기/모두선택/모두선택취소 버튼을 지원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하였습니다.


설정탭이 무엇이길래...
 설정탭은 말그대로 네오스타일러 4.0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탭입니다.

SKIN : 네오스타일러 4.0의 스킨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2008.12.19에 Candy 스킨이 제공되었습니다.)

Pop View : 입력한 글자가 돋보기화 되어 화면이 나타납니다.

소리 : ON/OFF로 구성되어 있으며, 키버튼음이 나게 할 수도 있고,
   나지 않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Opt. : Change 입력항목의 옵션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윗부분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finger : 손으로 터치하는 사용자 환경입니다.

stylus : 스타일러스펜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환경입니다.

 가장 큰 개선점은, finger환경과 stylus의 환경의 지원입니다. 아래에서 모두 소개해드리겠지만,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격입니다.


Pop View 사용환경

 Pop View는 애니콜 단말기에서 사용된 '돋보기'기능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이 돋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오른쪽 캡쳐화면과 같이 입력한 글자가 크게 출력되어, 시력이 좋지 않은 사용자도 어려움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finger 사용환경 (한글)

 finger 사용환경은 앞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Stylus보다 크게 출력되기 때문에 손으로 입력하기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18키 방식과 15키 방식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린샷은 15키 배열의 'finger 한글 자판'입니다.










finger 사용환경 (영어)
 영어 자판은 한글자판과 다르게 쿼티방식으로 제공됩니다.
 쿼티방식 이외에도 'A/a'를 ->(오른쪽)으로 드래그하시면 3x3 배열의 키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마도 영문 입력시에는 쿼티자판이 가장 편하다는 생각을 머리속에서 지울 수가 없습니다.
 쿼티자판을 간단히 설명해드리자면, 컴퓨터의 키보드 자판 배열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블랙잭 시리즈에 이 자판이 채용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편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오히려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쿼티자판이 영문 입력시에는 매우 편리하다는 생각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잘 활용하고 있는 편입니다.
 또한, 쿼티자판의 사용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용자를 위하여 별도로 3x3 배열의 입력기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법은 본 포스트 참조)


 
stylus 사용환경(한글)

 Stylus 사용환경의 한글 부분입니다.
 글자가 작게 출력된다는 점을 제외하고 위의 finger 환경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이 환경이 너무 불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Stylus 이용시에는 Windows의 내장 입력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tylus 사용환경 (영어)

 Stylus 사용환경의 영어 부분입니다.
 위에서 보았던 쿼티자판과 동일한 배열방식입니다.












새로운 스킨 Candy


 드디어, 네오모빌측에서 새로운 입력기 스타일을 제공하였습니다.
 기존에 네오스타일 4.0을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는 PDA에서 네오스타일 4.0을 언인스톨을 하신 뒤, 네오모빌 웹사이트(http://www.neomobil.co.kr/)에서 네오스타일 4.0을 새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주시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Candy 스킨의 설정

 2008-12-19에 공개된 새로운 키스킨은 기존 옵션메뉴에서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전에 설치하신 분은 꼭 네오모빌 웹사이트에서 새로운 네오스타일 4.0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새 스킨이 공개되면 새로운 버튼음도 제공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단순히 키패드만 변경된다는 점은 크게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이런 스킨은 저도 무난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만 앞서더군요.

 어쨋든, 새롭게 공개된 Candy 스킨에 대해서 평가하자면 100점이 만점이라면 60점을 주고 싶습니다.
 1. 스킨이 바뀔 때 사운드도 함께 바뀌지 않았기 때문
 2. 크게 매리트를 느낄 수 없었다. 그냥 깜찍하다 정도 뿐이다.
 3. 눈이 아프다.




 네오모빌에서 새롭게 제공한 'Candy' 스타일을 적용한 입력기의 스크린샷입니다.
 기존 것에 비하여 깜찍하다는 점이 매우 매리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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