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han Blue Book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책)

 오늘 새벽에 KT메가 TV를 이용하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영화를 모두 시청한 후 구입한 도서입니다. 평소에는 영화를 보고 나서 책은 잘 구입하지 않는 편인데, 학교 도서관에 없다는 말을 듣고 서점에가서 거금 13,000원을 주고 구입한 도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영화를 모두 보시고 아쉬움이 단 1%라도 있으시다면 꼭 서점을 통하여 구입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비매품으로 영화OST CD도 증정하기 때문에 영화OST CD를 구입하실 예정을 갖고 있으신 분은 도서를 구입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도서사진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양장1 부분이다. 뒷면은 조금 허전해도 멋지다!


부록CD 사진
 이렇게 멋진 OST CD가 책을 구입하면 함께 제공됩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책값에 100원이라도 포함되었으면 포함되었지 완전 공짜는 아닐 것이라는 이 확신감!2
  1. 표지를 두꺼운 합지로 만들어 붙인 책을 말한다. [본문으로]
  2. 노래는 약 6곡정도가 들어있고, 돈주고 구입할만큼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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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순규 2010/01/01 01:03 답글수정삭제

    영화를 봤지만 감동깊지 않았는던...
    남식님은 감동받으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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